소속 리그 J1 리그
유바 켄신의 특성
백분위 순위는 같은 포지션 선수와의 비교를 보여줍니다. 90%는 같은 포지션의 90%보다 높은 순위를 의미합니다.
vs 미드필더
키 2%
몸무게 8%
경험 27%
vs J1 League
키 1%
몸무게 4%
경험 29%
선수 DNA
선수 유형을 보여주는 5가지 지표
드리블 49
슈팅 69
수비 31
활동량 20
패스 70
핵심 강점 70 패스
주시할 영역 20 활동량
경기 통계
모든 대회의 최근 출전 기록
| Date | 경기 | Mins | Rating | G | A | FM 점수 |
|---|---|---|---|---|---|---|
| 2026년 10월 31일 | Kashiwa Reysol 4-0 Urawa | 90' | 7.2 | 1 | 0 | 64 |
| 2026년 10월 27일 | Ratchaburi 0-0 Kashiwa Reysol | 90' | 7.2 | 0 | 0 | 30 |
| 2026년 10월 24일 | Kashima 2-3 Kashiwa Reysol | 30' | 5.9 | 0 | 0 | 100 |
| 2026년 10월 21일 | FC Tokyo 0-0 Kashiwa Reysol | 90' | 6.1 | 0 | 0 | 37 |
| 2026년 10월 17일 | Kashiwa Reysol 1-3 Nagoya Grampus | 22' | 5.8 | 0 | 0 | 62 |
| 2026년 10월 14일 | Kashiwa Reysol 5-1 Port FC | 90' | 7.3 | 0 | 1 | 67 |
| 2026년 10월 09일 | Kashiwa Reysol 4-2 Vissel Kobe | 19' | 6.3 | 0 | 0 | 87 |
| 2026년 9월 20일 | Machida Zelvia 2-4 Kashiwa Reysol | 0' | 0.0 | 0 | 0 | 100 |
| 2026년 9월 16일 | Jeonbuk Motors 2-1 Kashiwa Reysol | 90' | 7.6 | 1 | 0 | 73 |
| 2026년 9월 11일 | Kyoto Sanga 2-3 Kashiwa Reysol | 12' | 5.8 | 0 | 0 | 100 |
| 2026년 9월 06일 | Kashiwa Reysol 0-2 Yokohama F. Marinos | 90' | 6.4 | 0 | 0 | 31 |
| 2026년 9월 02일 | Cerezo Osaka 2-0 Kashiwa Reysol | 35' | 6.0 | 0 | 0 | 43 |
| 2026년 8월 29일 | Shimizu S-pulse 0-1 Kashiwa Reysol | 20' | 6.9 | 0 | 0 | 20 |
| Date | 경기 | FM 점수 |
|---|---|---|
| 2026년 11월 03일 | Kashiwa Reysol vs Daejeon Citizen | 59 |
| 2026년 11월 07일 | Kashiwa Reysol vs Kawasaki Frontale | 55 |
| 2026년 11월 20일 | Kashiwa Reysol vs JEF United Chiba | 42 |
| 2026년 11월 24일 | Newcastle Jets vs Kashiwa Reysol | 53 |
| 2026년 11월 28일 | Kashiwa Reysol vs Sanfrecce Hiroshima | 79 |
| 2026년 12월 01일 | Kashiwa Reysol vs Công An Nhân Dân | 47 |
| 2026년 12월 06일 | Kashiwa Reysol vs Avispa Fukuoka | 61 |
| 2026년 12월 13일 | Fagiano Okayama vs Kashiwa Reysol | 66 |
| 2026년 12월 16일 | Gamba Osaka vs Kashiwa Reysol | 66 |
| 2026년 12월 19일 | Kawasaki Frontale vs Kashiwa Reysol | 88 |
유바 켄신은 브론즈 등급의 다재다능한 기여자로, 공을 몰고 전진하며 여러 선택지를 만들어내는 플레이를 펼칩니다. 커리어 우승 트로피는 아직 없어, 영예보다는 경기에서의 기여를 통해 프로필을 쌓아가는 선수입니다. 창의적인 플레이와 수비수 상대 돌파를 모두 마다하지 않는 점에서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이번 시즌 유바 켄신은 확고한 이력을 쌓은 전문 선수라기보다 여러 역할을 해내는 기여자에 가깝습니다. 9경기 출전과 308분은 아직 표본이 적은 신흥 선수의 기록이지만, 고무적인 징후도 있습니다. 90분당 키패스 2.05개를 기록하며 창의성을 보여줬고, 이는 설계자 배지에도 담겨 있습니다. 일대일 대결에서 상대를 제치고 파울을 유도하며 팀의 전진에 또 다른 길을 보탭니다. 드리블은 가장 확실한 강점이자 그의 프로필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요소입니다. 반면, 냉정히 보면 마무리 결과가 아쉽습니다. 이번 시즌 아직 골이 없고, 최근 5경기에서도 골이나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마무리 낭비 배지는 공격 의지가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라, 골 결정력에 대한 우려를 반영합니다. 최근 폼은 주춤했지만, 평가의 바탕이 된 출전 시간이 308분에 불과한 만큼 앞으로 달라질 여지는 충분합니다. 다음 단계는 공을 몰고 전진하는 움직임과 창의적인 터치를 실질적인 결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유바 켄신의 매력은 여러 능력의 조화에 있습니다. 공을 몰고 전진하면서 수비를 무너뜨릴 패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다재다능함을 제대로 살리려면 마지막 3분의 1 지역에서 더 날카로운 판단을 내리고, 기회가 왔을 때 한층 침착해야 합니다. 지금은 흥미로운 선수지만, 아직 완성되어가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