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리그 분데스리가
커리어
이적 기록 없음
니콜라 카티치의 특성
백분위 순위는 같은 포지션 선수와의 비교를 보여줍니다. 90%는 같은 포지션의 90%보다 높은 순위를 의미합니다.
vs 수비수
키 94%
몸무게 96%
경험 79%
vs Bundesliga
키 95%
몸무게 96%
경험 79%
특성
자이언트
선수 DNA
선수 유형을 보여주는 5가지 지표
드리블 10
슈팅 5
수비 77
활동량 70
패스 19
핵심 강점 77 수비
주시할 영역 5 슈팅
경기 통계
모든 대회의 최근 출전 기록
| Date | 경기 | Mins | Rating | G | A | FM 점수 |
|---|---|---|---|---|---|---|
| 2026년 10월 17일 | FC Schalke 04 0-1 FSV Mainz 05 | 71' | 6.3 | 0 | 0 | 22 |
| 2026년 10월 11일 | SC Freiburg 2-1 FC Schalke 04 | 90' | 6.6 | 0 | 0 | 80 |
| 2026년 9월 20일 | FC Schalke 04 0-0 SV Elversberg | 90' | 6.2 | 0 | 0 | 13 |
| 2026년 9월 11일 | Union Berlin 1-3 FC Schalke 04 | 90' | 7.5 | 0 | 0 | 55 |
| 2026년 9월 05일 | FC Schalke 04 0-0 Bayern München | 90' | 6.1 | 0 | 0 | 34 |
| 2026년 8월 30일 | FC Augsburg 3-0 FC Schalke 04 | 76' | 7.2 | 0 | 0 | 56 |
| 2026년 7월 02일 | USA 2-0 Bosnia & Herzegovina | 75' | 6.3 | 0 | 0 | 40 |
| 2026년 6월 24일 | Bosnia & Herzegovina 3-1 Qatar | 63' | 6.9 | 0 | 0 | 69 |
| 2026년 6월 18일 | Switzerland 4-1 Bosnia & Herzegovina | 95' | 6.7 | 0 | 0 | 100 |
| 2026년 6월 12일 | Canada 1-1 Bosnia & Herzegovina | 94' | 8.3 | 0 | 0 | 64 |
| Date | 경기 | FM 점수 |
|---|---|---|
| 2026년 10월 24일 | 1. FC Köln vs FC Schalke 04 | 32 |
| 2026년 10월 31일 | FC Schalke 04 vs RB Leipzig | 14 |
| 2026년 11월 08일 | 1899 Hoffenheim vs FC Schalke 04 | 14 |
| 2026년 11월 21일 | FC Schalke 04 vs VfB Stuttgart | 14 |
| 2026년 11월 28일 | SC Paderborn 07 vs FC Schalke 04 | 14 |
| 2026년 12월 05일 | FC Schalke 04 vs Borussia Dortmund | 14 |
| 2026년 12월 12일 | Hamburger SV vs FC Schalke 04 | 14 |
| 2026년 12월 19일 | FC Schalke 04 vs Borussia Mönchengladbach | 14 |
| 2027년 1월 09일 | Eintracht Frankfurt vs FC Schalke 04 | 14 |
| 2027년 1월 12일 | FC Schalke 04 vs Werder Bremen | 14 |
니콜라 카티치는 현재 브론즈 등급의 로테이션 선수로서, 이번 시즌 자신의 입지를 차근차근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이 거구의 수비수는 수비 라인에 확실한 투쟁심을 불어넣는 인물입니다. 커리어상 우승 기록은 없지만, 현재 수준에서 주전 자리를 꿰차기 위한 그의 동기부여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합니다. 올 시즌 단 네 경기에 출전한 상황, 그가 자신의 수비 능력을 완전히 증명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출전 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이 우리의 평가입니다.
단 346분의 출전 시간이 그가 아직 팀의 중심에서 조금 벗어나 있다는 현실을 말해줍니다. 볼 점유가 극도로 적어 고스트 라벨을 받았으며, 90분당 볼 터치 횟수는 불과 46회에 그칩니다. 이는 그에게 후방 빌드업 임무가 주어지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대신, 독보적인 수비 점수가 그가 전문적인 수비수임을 증명합니다. 그는 전술적인 복잡함을 걷어내고 오직 파괴와 걷어내기라는 본연의 임무에 집중합니다. 패스 리듬이 부족하다는 점은 몸을 사리지 않는 투지로 충분히 상쇄합니다. 로테이션 자원임에도 최근 경기력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경기 막판 상대 공격을 틀어막아야 할 때, 감독이 벤치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확실한 옵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