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리그 리가 MX
커리어
이적 기록 없음
스카우트 리포트
이번 시즌 경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 분석.
Kevin Oswaldo Picón Álvarez is a above average ENFORCER for Santos Laguna. Evidence: 2.9 Tackles/90.
Also shows: notable GHOST (36 Touches/90)
선수 DNA
스페셜리스트인가 올라운더인가? 모양이 말해준다.
A specialist who excels in Workrate (94/100) but has room to grow in Shooting.
Physical profile: Young Talent.
Kevin Oswaldo Picón Álvarez의 특성
백분위 순위는 같은 포지션 선수와의 비교를 보여줍니다. 90%는 같은 포지션의 90%보다 높은 순위를 의미합니다.
vs 수비수
경험 14%
vs Liga MX
경험 15%
선수 DNA
선수 유형을 보여주는 5가지 지표
드리블 55
슈팅 5
수비 40
활동량 94
패스 13
핵심 강점 94 활동량
주시할 영역 5 슈팅
경기 통계
Kevin Oswaldo Picón Álvarez의 이번 시즌 경기별 기록
| Date | 경기 | Mins | Rating | G | A | FM 점수 |
|---|---|---|---|---|---|---|
| 2026년 4월 26일 | Santos Laguna 3-0 Monterrey | 94' | 6.5 | - | - | 37 |
| 2026년 4월 23일 | Atletico San Luis 2-0 Santos Laguna | 93' | 6.5 | - | - | 45 |
| 2026년 4월 19일 | Santos Laguna 0-1 Atlas | 88' | 7.3 | 0 | 0 | 37 |
| 2026년 4월 05일 | Santos Laguna 1-1 Club America | 78' | 5.9 | 0 | 0 | 55 |
| 2026년 3월 22일 | Santos Laguna 2-1 Puebla | 100' | 6.2 | 0 | 0 | 58 |
| 2026년 3월 09일 | Club Tijuana 1-2 Santos Laguna | 78' | 6.3 | 0 | 0 | 83 |
| 2026년 3월 04일 | Santos Laguna 1-2 Cruz Azul | 90' | 6.7 | 0 | 0 | 54 |
| 2026년 2월 28일 | Club Queretaro 2-2 Santos Laguna | 67' | 6.0 | 0 | 0 | 90 |
| 2026년 2월 22일 | Leon 2-1 Santos Laguna | 85' | 6.2 | 0 | 0 | 48 |
| 2026년 2월 07일 | Tigres UANL 5-1 Santos Laguna | 19' | 5.9 | 0 | 0 | 66 |
| 2026년 1월 31일 | U.N.A.M. - Pumas 4-0 Santos Laguna | 14' | 6.7 | 0 | 0 | 39 |
| 2026년 1월 18일 | Santos Laguna 2-2 FC Juarez | 0' | - | 0 | 0 | 72 |
| 2026년 1월 15일 | Toluca 3-1 Santos Laguna | 45' | 6.3 | 0 | 0 | 67 |
| 2026년 1월 11일 | Santos Laguna 1-3 Necaxa | 0' | - | 0 | 0 | 69 |
| Date | 경기 | FM 점수 |
|---|
케빈 피콘은 소속팀의 브론즈 등급 철벽으로서 매우 신뢰할 만한 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입지를 차근차근 다져가는 유망주인 그는, 상대 공격수를 봉쇄하겠다는 확고한 집념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이 젊은 수비수는 군더더기 없는 정통 센터백으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으며, 그라운드 위에서 매 기회를 활용해 자신의 수비 능력을 증명해 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활약을 지탱하는 핵심은 엄청난 체력과 일대일 싸움에서 이기려는 끊임없는 열망입니다. 유독 높은 활동량은 이번 시즌 그를 설명하는 가장 근본적인 지표이며, 이는 그가 공인된 ENFORCER로서 입지를 굳히는 데 완벽한 뒷받침이 됩니다. 그는 거친 몸싸움과 공중볼 경합, 지상 볼 다툼을 즐기며, 팀이 필요로 할 때마다 수비진에 진정한 투지와 공격성을 불어넣습니다. 8경기에 출전해 498분을 소화하며 뚜렷한 폼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이제는 리그의 속도감에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볼 점유 상황에서의 극히 제한적인 관여는 그의 전체적인 게임에서 여전히 뚜렷한 약점입니다. GHOST 태그는 팀이 볼을 소유하고 있을 때 그가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한다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 그는 철저히 파괴자 역할에만 집중하며, 볼을 잡으면 즉시 기술이 좋은 동료에게 패스를 넘기고 빌드업 과정에서는 완전히 자취를 감추는 모습을 보입니다.